이훈 목사, 세미나 인도
17일 포틀랜드 호숫가 포틀랜드 온누리비전교회가 오는 17일(금)부터 사흘간 온누리교회 부목사를 역임하고 지금은 캐나다 메노나이트 공동체의 런던 책임목사로 있는 이훈 목사를 초빙해 말씀묵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훈 목사는 ▷3/17(금) 오후 7시30분 저녁집회 ▷3/18(토) 오전 10시~오후2시 ‘자연속의 묵상’, 오후 7시30분 저녁집회 ▷3/19(일) 오전 11시 주일집회를 인도하고, 특히 18일 ‘자연속의 묵상’ 시간은 포틀랜드 근교 호숫가로 장소를 이동해, 자연과 함께 성경적 공동체 생활을 실천해가고 있는 메노나이트 공동체의 영성으로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