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예배 시간 변경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의 한국어예배가 예배 시간을 변경하고 다양한 설교를 도입하며 새로운 부흥의 기초를 닦고 있다. 지난 달 말부터 요코하마는 매주 오후 2시에 시작하던 한국어예배 시간을 20분 늦췄다. 오전 일본어예배 후 큐티나눔을 하는데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전 한국어예배는 CGN TV로 영상예배를 드렸지만 앞으로는 첫 주만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둘째 주는 야마나카 목사의 설교, 셋째 주와 다섯 째 주는 하용조 목사 설교 시리즈, 넷째 주는 성도 간증으로 예배를 드린다.한국어예배는 일본 주재원, 유학생, 사업가 등 25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매주 조금씩 예배 드리는 성도가 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