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큐티축제 ‘변화’의 삶 이끌어
사흘간 하나님 손길 경험…100여 명 큐티 실천 결단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사흘간 큐티축제 ‘변화(Transformation)'를 개최했다. 이번 ‘변화’는 신앙생활의 많은 부분을 교회에 의지하는 이민사회에서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에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도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는 이기훈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장, 남양온누리교회 담당)와 이정엽 목사(생명의 삶 편집장)가 초대됐다. ‘큐티하는 삶, 행복한 삶’ ‘큐티의 영적유익’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친 이기훈 목사는 큐티의 정의를 밝히고 순종과 훈련을 통해 삶의 진실된 모습을 찾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정엽 목사는 ‘큐티의 방법 및 실제’ ‘5월의 동방박사들’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큐티의 구체적인 단계와 실례를 소개하고 매일 말씀 속에서 개인의 문제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강의 외에도 대학시절부터 큐티훈련을 해 온 박성혜 집사(괌 온누리교회)와 조애희 집사(동서장로교회)의 간증, 큐티나눔방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매일 100여 명이 오전과 오후 열린 이번 축제에 참여했으며 큐티노트 작성 등 날마다 큐티훈련을 해 삶의 변화에 도전할 것이라는 고백이 이어졌다.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탁월한 강의로 변화를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결단과 실천을 이끌어낸 풍성한 축제가 됐다”고 ‘변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 선교사
▲ 괌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큐티축제 ‘변화’에서 이기훈 목사가 ‘큐티하는 삶,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치고 있다.
▲ 괌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큐티축제 ‘변화’에서 이기훈 목사가 ‘큐티하는 삶,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