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피아니스트 초청 연주회

상해 온누리교회는 지난 23일(주일) 2부 예배에 피아니스트 유지량(Julian)을 초청하고 간증 연주회로 드렸다. 유지량은 이날 개인 간증과 함께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연주해 많은 은혜를 나누었다. 특히 마지막 곡은 바이올린 연주자와 함께 연주하였는데 중국인으로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바이올리니스트였지만 함께 기도하고 또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연주 후에는 연주자와 성도들이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도했다. / 천우정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