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깊은 교제로 하나됐어요

요코하마, 전교인 봄수련회 통해 말씀 묵상 등 은혜 충만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전 교인은 골든위크 기간을 이용해 지난 5일(토)과 6일(주일) 1박 2일간 ‘전교인 봄수련회’를 다녀왔다. 장소는 후지산이 보이는 하코네로, 참가한 성도 40여 명은 맑은 공기 가운데 더 깊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시간을 누렸다. 야마나카 토모요시 목사(요코하마 담당)는 ‘묵상의 축복’이라는 전체테마로 3번에 걸친 강의를 했다. 묵상과 기도하는 법에 관하여, 묵상기도를 드린 모범적인 실례 등 강의를 들으며 성도들은 말씀묵상의 중요함을 한 번 더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봄 수련회에 특별한 이벤트로 이나가키 부부의 미니결혼식이 거행됐다. 이나가키 부부는 예수를 믿지 않았을 때 신사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것을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십자가 앞에서 다시 하나 되기를 기도제목으로 내 놓았다. 또한 말씀가운데 기도와 교제로 성도들이 하나 되고, 함께 게임 등을 하며 서로 더 깊이 알아가는 등 공동체의식을 지니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 / 조수정 사모  ▲ 전교인 수련회에서 예배와 게임 등을 통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서로 깊이 알아가며 공동체 의식을 키워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