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IN2, ‘좋은이웃’ 초청예배

사랑 실천·은혜의 통로 될 것 결단 지난 달 30일 IN2(New York & New Jersery) 온누리교회는 ‘좋은이웃’ 찬양팀 초청예배를 드렸다. ‘좋은이웃’은 IN2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은혜의 통로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주었다. 이현학, 손혜림, 손혜선, 이민석 네 명으로 구성된 좋은이웃은 시각장애의 어려움을 딛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찬양팀이다.지난 4월 1일 한국을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순회 집회를 열고 있는 좋은이웃은 그들의 신앙 고백을 통해 삶의 감사함을 전해주고 있다. 좋은이웃 찬양팀은 힘든 일정 속에서도  피곤한 기색 없이, 환한 미소와 웃음으로 우리에게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전해 주었다. 좋은이웃을 창단한 김요 전도사는 우리사회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의 어려움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제한된 사고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려주었다. 주님 안에서 비전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김요 전도사의 메시지를 통해 IN2교회 성도들은 감사함에 대해 인색했던 자신을 반성했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하나님 안에서 은혜의 통로가 되는 삶을 나누는 IN2 교회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은혜의 통로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결단했다.          / 안윤경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는 ‘좋은이웃’ 찬양팀 초청예배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뉴욕가 뉴저지에서 은혜의 통로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