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어머니 날 특별예배
믿음의 어머니 주신 하나님께 감사 5월 14일은 일본의 ‘하하노히’(어머니의 날)로서,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이날 어머니들의 은혜를 감사하여 장년회가 주최하는 예배로 드렸다. 남성들이 예배 처음부터 식사봉사까지 모두 담당해, 가정과 교회의 리더로서 섬기는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의 모델을 보여주었다. 항상 섬기던 자매들이 은혜와 사랑을 듬뿍 받는 하루가 되었다.예배에서 내달 16~18일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를 위한 비디오홍보를 보며 눈시울을 뜨겁게 했고, 유년주일학교(Pappus Club) 아이들이 준비한 특별찬양을 하고,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과 꽃모양 풍선을 드리는 등 전교인이 우리들에게 믿음의 어머니들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야마나카 목사는 ‘위대한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으로, 조산부 십브라와 부아가 아이의 생명을 건진 내용(출 1:15 ~21)을 설교했다. 내달 11일로 3주년을 맞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더욱 교회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의 Acts29 비전을 이루는 교회로 성장하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조수정 사모
▲ 어머니 날 예배는 찬양, 식사봉사까지 남성들이 섬겨 은혜를 주었다.
▲ 어머니 날 예배는 찬양, 식사봉사까지 남성들이 섬겨 은혜를 주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