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새가족반 시작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지난주일(14일)부터 새가족 7주 과정을 새롭게 시작했다. 새로 시작한 등록과정은 한국 온누리교회 새가족반과 동일한 과정이며, 앞으로 교회에 새로 등록할 성도뿐만 아니라 오사카 온누리교회 기존 성도를 모두 대상으로 해 진행한다.기존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새신자 교육은 이영선 목사(오사카 온누리 담당)의 강의로 매주 예배 시간에 15분가량 진행한다. 지난주일 1주 과정을 했으며 200여 성도가 첫 번째 과정을 마쳤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7주 과정을 모두 촬영해 DVD로 제작한 후 새가자 교육을 할 때 방영할 예정이다.이영선 목사는 “그동안도 새신자 교육을 했지만 성도들이 새가족 7주 과정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6년이 됐는데 올해 제 2의 개척이라 생각하고 일대일, 큐티, 새가족 7주과정, 순예배로 튼튼히 기초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순장이 되거나 임직을 받는 사람은 새가족 7주 과정을 이수하도록 할 방침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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