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야치요, ‘일어 성경의 맥’ 종강

야치요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25일(화) ‘일어 성경의 맥’을 종강했다. 일어 성경의 맥은 지난 1월 24일부터 일본 성도들을 대상으로 3개월 간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했으며, 김철희 목사(야치요 온누리교회 담당)가 전 과정을 일본어로 강의했다. 또한 야치요 온누리교회는 골든위크 기간인 지난 3일(수)부터 5일(금)까지 오전 오후 총 6번 강의로 집중해 성경의 맥을 잡아가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성경의 맥 집중 세미나’에는 총 11명이 수강했다.   / 전성희 기자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 / 토모치카 키요코 성도 저는 제 딸이 등하교길에서 받아온 성경을 통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무료로 받은 성경을 오랜 기간 책장에 꽂아두기만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울 때 딸이 가져온 성경을 읽고 남편이 주재원으로 가있던 홍콩에서 일본인 교회를 다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귀국 후 야치요 온누리교회에 다니면서 찬양과 사람들의 밝은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하나님을 알고 싶은 마음에 ‘일어 성경의 맥’ 세미나를 들었고 하나님이 역사가운데 개입하시며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맥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늘 외치던 구호 ‘No pains! No gains!’를 되뇌며 단지 성경 공부뿐만이 아니라 나의 신앙에서 어려움을 이겨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습니다. 저같이 부족한 자를 지도해 주신 김철희 목사님과 함께 공부하며 도와주신 야마기시상과 히구치 상에게도 감사와 축복을 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