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캠퍼스공도 하나, 마음도 하나 2006-05-28 제597호공유하기 우에다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주일(21일) 오전 예배를 드린 후 근처 고수부지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했다. 종목은 발야구로 파프스 어린이가 투수로 나서 공을 굴리고, 여 집사님이 공을 차고, 남 집사님이 수비를 하면서 승리보다는 전 교인이 함께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