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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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꿈땅에 토들러반 신설

부모들의 자발적인 주도로 시작 보스톤 온누리교회 꿈땅에 토들러반이 탄생했다. 지난달 23일(주일)에 첫발을 내디딘 토들러반은 큰 호응 속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토들러반은 자모실에서 놀기만 하기에는 너무 크고, 꿈땅에서 예배드리기에게는 아직 어린 아이들의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반구성을 주도해 시작되었다.  현재 15명 정도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토들러반은 어린 아이들에게 예배의 중요성과 교회에서의 올바른 생활 등을 알려주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영실 사모가 첫 시작 기도와 찬양, 율동 등의 선생님으로 섬기고, 윤상선 집사가 그림 자료를 활용해 짧고 명료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 김기태 집사가 말씀과 자료 등의 실무를 담당한다.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들의 간식과 반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박숙 성도가 토들러반 총무로 섬길 예정이어서 순조로운 진행이 기대된다.  토들러반 개강으로 자모실의 많은 인원이 꿈땅 교실로 옮겨져 신생아와 돌 전의 유아를 둔많은 부모들이 자모실에서 편안하게 예배드리게 되었다./ 도세영 전도사 ▲보스턴 온누리교회 꿈땅에 생긴 토들러반은 꿈땅에서 예배를 드리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