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 미니스트리, 첫 헌신예배
지난 달 30일(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담당 송경부 목사)는 기도하는 어머니들의 모임인 맘스 미니스트리(Mom's ministry, 이하 ‘맘스’) 첫 헌신예배를 드렸다. 맘스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숙하기를 소망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자녀들을 하나님의 법과 사랑의 방법으로 바르게 양육할 수 있도록 배우고 연구하며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힘쓰는 중보사역이다.현재 네 지역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 송경부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첫 연합 헌신예배를 드린게 된 것.송 목사는 신명기 6장 4~9절 말씀을 통해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것을 강조하고 부모와 자녀 간 회복을 위해 가정회복이 필수라고 말했다.송 목사는 또 부모만큼 훌륭한 교사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말씀에 따라 살며 본을 보일 것을 강조했다. 2부 순서에는 ‘가정예배’에 대한 목회 지침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고 맘스가 샌디에이고 지역의 여성 사역에 활성화를 일으키는 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송 목사가 당부했다.이 자리에서 맘스는 앞으로 내 자녀뿐만이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어떤 자녀들도 품고 기도하며 자녀들이 속해있는 학교, 친구들, 선생님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모든 회원의 동의를 받아 정기 헌신예배를 드릴 것을 결의했다. / 김주희 통신원

▲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들을 양육하길 원하는 어머니들의 모임인 맘스 미니스트리가 지난 달 30일 첫 헌신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헌신예배에서 어머니들이 중보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