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성장 축하
한국과 일본의 영적 교량역할 다짐
일본에 5번째로 세워진 Acts29 비전교회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지난 6월 11일 창립 3주년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교인들은 지난 3년 동안 교회가 성장해 온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함께 보며 오늘날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감사했다. 특히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하용조 목사의 영상메시지가 많은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과 위로가 되었다. 성도들은 한국과 일본의 영적인 교량역할을 담당하는 교회로 서기를 다짐했다. 야마나카 토모요시 목사(요코하마 담당목사)가 예레미야 31장 3절을 통해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하고 성실하신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 했으며, 교회를 함께 세워 온 성도들과, 일만 사역자들을 비롯한 리더십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인들은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가 일본 땅 가운데 속히 이루어지기를,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그 임무를 감당하길 기대했다. / 박진 형제(청년부)
일본에 5번째로 세워진 Acts29 비전교회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지난 6월 11일 창립 3주년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교인들은 지난 3년 동안 교회가 성장해 온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함께 보며 오늘날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감사했다. 특히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하용조 목사의 영상메시지가 많은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과 위로가 되었다. 성도들은 한국과 일본의 영적인 교량역할을 담당하는 교회로 서기를 다짐했다. 야마나카 토모요시 목사(요코하마 담당목사)가 예레미야 31장 3절을 통해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하고 성실하신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 했으며, 교회를 함께 세워 온 성도들과, 일만 사역자들을 비롯한 리더십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인들은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가 일본 땅 가운데 속히 이루어지기를,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그 임무를 감당하길 기대했다. / 박진 형제(청년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