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청소년들 심령에 강한 성령의 바람!

상해 파워웨이브, 유스 코스타 집회에서 방언 등 은사 체험 상해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상해인근 호텔에서 연 유스 코스타(YOUTH KOSTA)에 에 참석했다. 중고등부 유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유스 코스타는 KOSTA(Korean Stu-dents Abroad 유학생선교운동, 이사장 홍정길)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도운동 뿐 아니라 영적으로 갈급하고 육체적으로 고달픈 청소년들을 회복시키는 예배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노동절 연휴를 맞은 상해 온누리교회 유학생들은 유스 코스타에 참석해 불같은 성령 역사를 체험하며 현지 적응의 어려움과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렸다. 이처럼 치유와 회복 은혜를 체험한 학생들은 이제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닌 전해주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뜨거운 성령 체험 ‘너는 나를 위한 화해자’란 주제로 열린 유스 코스타에는 상해지역 중고등부 유학생들 1200여 명이 참석했고,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90%이상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이번 행사는 천태혁 밴드의 찬양과 함께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가수인 PK와 가수 유승준의 공연 그 밖에 많은 강사들 강의가 있었다.유승준은 “한국에서 활동 할 수 없게 돼 아쉬워하고 있는 제게 하나님께서는 다른 길을 열어주셨다. 한 길이 막히니까 다른 길을 준비하고 열어주시는 그 분께 정말 감사한다”며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을 의지해 이겨낸 간증을 들려줬다.현지 적응이 수월치 않고 학업스트레스 등 유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들은 유승준 간증을 듣고 도전을 받았다. 이어 문대식목사(늘기쁨교회 담임)의 말씀이 이어졌고,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 학생들은 파도처럼 밀려오는 성령을 뜨겁게 체험했다. 1/3 이상 방언 은사 받아불처럼 뜨거운 성령 임재를 맛본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참석인원 중 1/3이상이 방언 은사를 받는 체험을 경험했다. 이번 체험은 하나님과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의 합작품이다. 학생들에게 방언 은사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과 방언을 사모하며 기도한 학생들 그리고 류창섭 부장집사를 비롯 선생님들 전원이 참석해 온 마음을 다해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함께 중보기도한 결과다.또한 ‘네 끼를 펼쳐봐’란 프로그램에서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 전원은 퍼포먼스를 준비했는데 유스 코스타 주제인 ‘너는 나를 위한 화해자’를 표현해 많은 감동과 은혜를 전해줬다. 퍼포먼스 내용은 ‘마약, 테러, 전쟁, 에이즈’등 어둠을 상징하는 것들을 예수님 빛으로 변화시킨다는 내용이다. 이 빛으로 인해 어둠은 사라지고 세계 모두가 하나 되는 것을 표현했다.이 시간들을 통해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하나님 안에서 더욱 하나가 됨을 느꼈고 퍼포먼스로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새 비전·새 결단 유스 코스타에서 변화된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받았다면, 이제는 나아가 세상에 이 사랑과 복음을 전해주는 성숙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집회에 참석한 전사무엘 학생은 “방언 은사를 선물 받음으로 인해 믿음을 견고하게 세울 수 있게 됐고 찬양과 기도하는 시간 모두 기쁘고 감격적이었다”며 “제 안에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이전 보다 더 강하게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혜 학생은 “하나님께서는 집회 기간 내내 진실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게 해주셨고, 말씀을 통해 국제변호사가 되기 위한 비전까지 심어주셨다”며 이 비전을 이루어 세상에 고통 받는 자들을 변호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겠다고 고백했다.또한 학생들은 받은 은혜를 유스 코스타 기간 내내 나누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집회가 모두 끝나고 난 후에도 남아서 찬양하며 집회 장소를 모두 자의적으로 청소하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측은 이번 행사에서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한 학생들이 각자 비전을 품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우정 선교사  ▲ 상해 파워웨이브는 유스코스타에 참석해 성령의 뜨거운 은혜를 맛보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