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일본성도에게 삶에 적용하는 큐티 소개

카루이자와 큐티 세미나 지난 5~7일 열려 제3회 큐티세미나가 지난 6월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나가노현 카루이자와의 크리스천 캠프장인 메구미샤레에서 있었다. 일본 생명의 말씀사(이노치노 고토바샤)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일본 각지에서 26명이 참가하여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다고 회장(생명의 말씀사)은 인사말에서 “우리 회사에서는 3년 전부터 생명의 삶으로 큐티를 해 그 동안 직원들의 삶의 모습이 변화되었을 뿐 아니라 회사업무도 능률이 올랐다”며,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체 강의를 담당한 장재윤 목사는 생각이 많고 조용한 일본인의 성향에 큐티는 아주 잘 맞는다며, 참석한 일본성도들을 격려해 주었다. 장 목사는 오랫동안 큐티를 통해 받은 은혜와 실제적인 적용의 예화를 들며, 말씀으로 삶을 점검해 가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깊은 도전을 주었다. 장 목사는 관찰, 묵상,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체계적인 큐티의 본을 보여주며, 작은 실천이라도 삶에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해 주었다. 마지막 날은 그룹으로 나누어서 실제로 큐티를 하고, 나눔까지 했는데, 나눔을 통해 참석자들은 더욱 큐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가 끝난 후 삶의 현장에서 큐티를 실천하리라 다짐하는 고백을 나누기도 했다.      / 김향선 선교사  ▲ 큐티 세미나를 들은 일본 교인들은 삶의 현장에서 큐티를 적용하고 실천하겠다고 고백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