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아웃리치로 뜨겁다’
M2, 영어예배팀, 꿈땅 교사팀 방문 ‘부흥 예감’
▲ M2 공동체는 코리안 나이트를 열고 부채춤 등 한국 문화를 선보이며 복음을 전했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M2 공동체가 지난 6월 30일(금)부터 7월 5일(수)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 아웃리치를 와 함께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M2는 요코하마 창립 이래 3년간 매년 요코하마 땅을 밟으며 기도해오고 있다. M2는 워십댄스와 드라마, 어린이 사역으로 예배를 섬겼다. 요코하마 국립대학과 시립대학에 사영리를 통해 일대일로 캠퍼스 전도도 하고 그곳에서 친해진 일본 학생들을 초청해 지난 4일(화) ‘코리안 나이트’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부분 교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었다. 참석자들은 비빔밥 등 맛있게 준비한 한국요리를 먹고, 부채춤과 꼭두각시 등 한국문화를 접하고, 마지막으로 구도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마나카 목사의 메시지를 들었다. 한국 온누리 청년들의 섬기는 모습과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며 요코하마 온누리 청년들이 좋은 영향력을 받은 것은 이번 아웃리치가 맺은 또 하나의 열매였다.이번 여름 요코하마에는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여러 아웃리치팀이 방문한다. 15일부터 19일까지 방문하는 OEM(영어예배, STAND)팀은 17일(월)에 ‘One day English’ 캠프를 열고 고등학교 영어수업을 하루 가르칠 예정이다. 꿈땅교사팀은 오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아웃리치를 와 영어캠프에 온 어린이들이 주일학교(Pappus)에 연결되도록 도울 예정이다.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올 여름 아웃리치팀을 통해 뜨거운 햇살과도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본 땅에 동일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진 성도(요코하마 청년부)
▲ M2 공동체는 코리안 나이트를 열고 부채춤 등 한국 문화를 선보이며 복음을 전했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M2 공동체가 지난 6월 30일(금)부터 7월 5일(수)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 아웃리치를 와 함께 은혜의 시간을 나눴다. M2는 요코하마 창립 이래 3년간 매년 요코하마 땅을 밟으며 기도해오고 있다. M2는 워십댄스와 드라마, 어린이 사역으로 예배를 섬겼다. 요코하마 국립대학과 시립대학에 사영리를 통해 일대일로 캠퍼스 전도도 하고 그곳에서 친해진 일본 학생들을 초청해 지난 4일(화) ‘코리안 나이트’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부분 교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었다. 참석자들은 비빔밥 등 맛있게 준비한 한국요리를 먹고, 부채춤과 꼭두각시 등 한국문화를 접하고, 마지막으로 구도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마나카 목사의 메시지를 들었다. 한국 온누리 청년들의 섬기는 모습과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며 요코하마 온누리 청년들이 좋은 영향력을 받은 것은 이번 아웃리치가 맺은 또 하나의 열매였다.이번 여름 요코하마에는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여러 아웃리치팀이 방문한다. 15일부터 19일까지 방문하는 OEM(영어예배, STAND)팀은 17일(월)에 ‘One day English’ 캠프를 열고 고등학교 영어수업을 하루 가르칠 예정이다. 꿈땅교사팀은 오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아웃리치를 와 영어캠프에 온 어린이들이 주일학교(Pappus)에 연결되도록 도울 예정이다.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올 여름 아웃리치팀을 통해 뜨거운 햇살과도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본 땅에 동일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진 성도(요코하마 청년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