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치로 인해 더욱 풍성해진 상해
돈암동 성결교회 대학청년부 아웃리치팀이 지난 1일(토)부터 7일(금)까지 7일 일정으로 상해 온누리교회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14일(금)부터 20일(목)까지 7일 일정으로 온누리교회 허브 대학부 공동체 아웃리치 팀이 와서 섬겼다. 상해 온누리교회는 올해 처음 맞이하는 아웃리치 팀 이여서 이번 아웃리치에 더욱 큰 의미와 기대를 뒀다. 먼저 1차 팀으로 온 돈암동 성결교회 대학청년부 23명은 꿈이 자라는 땅 아이들을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에게 신선한 예배를 도왔다.이어 가정 교회를 방문하여 눈물로 기도하고 함께 위로해주는 시간을 보냈으며, 항주에 1박2일 일정으로 삼자교회를 방문해 중국의 삼자 교회들이 얼마나 뜨거워져 가는가를 몸소 체험하며 삼자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 외에도 항주에 있는 신학대학원 졸업식에 참석해 이제 사역의 길로 나가는 졸업생들을 함께 축복했다. 그리고 캠퍼스와 상해 지역 여러 곳을 다니며 땅 밟기를 했다.돈암동 아웃리치 팀 한 자매는 “이번 상해 아웃리치를 통해 처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이 은혜를 마음속에 깊이 간직할 수 있게 기도하겠다”고 고백했다.연합하여 중국을 함께 품고 기도하면서 나아가는 모습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강하게 느끼는 자리였다.또한 온누리교회 허브 대학부 공동체 30여 명이 양로원과 재활원을 방문해 중국인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또 J지역 교회를 방문해 워십과 스킷 드라마를 선보였다. 비록 언어는 통하지 않았지만 함께 눈물로 사랑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이들의 사역은 쉼 없이 계속 이어졌다. 이삭 토요 청년 예배와 꿈땅과 파워웨이브 그리고 주일 각 예배를 섬겨주었고 금요성령집회도 함께해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그리고 상해 내 여러 곳을 다니며 땅 밟기를 하며 뜨겁게 기도 했다. 박명순 형제는 “이번 땅 밟기 기도를 시작으로 한국에 돌아가서도 계속 중국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고 말했다.대학부의 열정과 헌신을 쏟아 부어준 이번 아웃리치는 상해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물론 중국인들에게 까지 큰 힘을 실어줬다./ 상해 온누리교회 선교사 천우정
▲ 허브공동체는 상해 양로원과 재활원, 교회에서 워십과 스킷드라마를 선보였다.
▲ 허브공동체는 상해 양로원과 재활원, 교회에서 워십과 스킷드라마를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