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학생 위로 모임
동경, 지난 22일 한국 음식 대접해 동경 온누리비전교회에서는 지난 22일(토) 청년, 유학생들을 위한 점심 식사회를 했다. 오랜 외국 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교회 근처 한국 식당에서 떡볶이, 김밥, 지지미, 해물탕 등 한국 음식으로 대접했다. 이날 22명이 모였는데, 청년들은 오랜만에 접하는 한국 음식을 먹으며 교제하는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유학생들은 타국에서 외국어로 공부해야 하는 어려움과 비싼 물가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업을 해야 하는 고되고 바쁜 생활 속에 살고 있다. 이번 모임은 이런 바쁜 생활 속에서도 교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배와 봉사에 헌신적인 청년유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가 담겨있다. 특히 이번 식사회에는 새신자 유학생들이 많이 모여 서로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 김은애 선교사(동경 온누리교회)
▲ 동경 청년 유학생들은 한국 음식을 먹으며 교제했다.
▲ 동경 청년 유학생들은 한국 음식을 먹으며 교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