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교회 개척 중보위해 동경 기도의 용사들이 간다
동경 온누리교회 교인들이 나고야에 교회가 개척되길 중보하기 위해 오는 9일(수) 나고야 땅밟기 행사를 한다. 당일 오전 8시 동경온누리교회에 집합해 단체로 버스를 타고 나고야에서 예배를 드리고 땅밟기 기도를 하고 돌아온다. 동경에서 나고야까지 버스로 편도 6시간이 걸린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나고야에는 ‘나고야에 온누리 영성을 지닌 교회를 세우자’는 비전을 가지고 일본 5개 비전교회가 힘을 모아 마련한 교회가 있다. 온누리교회 한 장로가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 건물의 2층을 교회로 사용하도록 제공해, 건물은 있지만 아직 목회를 이끌 교역자가 없다.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 담당)는 “나고야교회 개척을 위해 기도의 용사들이 간다”며 “나고야에 목회자를 보내주시길, 나고야 교회가 자리잡고 부흥하길, 이 교회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보내주시길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나고야교회는 이 건물 2층에 예배공간과 사무공간, 식당을 마련해놓고 있다.
▲ 나고야교회는 이 건물 2층에 예배공간과 사무공간, 식당을 마련해놓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