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변했어요”
앵커리지 성경학교…성인 부흥 밑거름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7(수)~9일(수) 꿈이 자라는 땅 여름 성경학교를 열었다.서울에서 온 꿈땅 전문 사역팀의 도움으로 시작된 이번 캠프는 윤길중 목사와 두 명의 전문 교역자들이 교사 세미나(반목회), 디스크(Disc) 등의 사역으로 교사 교육을 먼저 했다. 교사 세미나에 참석했던 남진숙 집사는 “탁월한 강의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 구사를 사용하는 전문 강사들에게 많은 도움을 입었다”고 말하며 배웠던 5가지 교사의 모습을 그 자리에서 직접 암기해 보이기도 했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아이들 20여명과 타 교회 및 타 종교의 자녀들 10여명이 참석하였고 전교인이 음식대접과 학생들 픽업 등을 도우며 하나 되는 3일간의 시간을 보냈다. 여름 성경학교의 프로그램도 탁월했을 뿐 아니라 교사들의 헌신도 높아서 아이들의 변화정도가 깊었다. 예배태도가 좋지 않은 아이들이 말없이 무릎 꿇고 기도하며 헌금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기도편지를 쓰는 등 여름성경 학교의 영향력이 컸다. 그 중 천주교에 다니는 어느 부모님은 아이가 성경학교 이후 놀랍게 변했다고 감사의 전화를 하기도 했다.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이번 꿈땅 캠프를 통해서 교사를 모으고 본격적인 어린이 사역을 시작한다. 2학기부터는 꿈땅 캠프 뿐 아니라 틴에이지 처치를 시작하며 차세대 사역을 통한 성인 사역의 부흥을 꾀하고 있다. / 김태훈 목사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7(수)~9일(수) 꿈이 자라는 땅 여름 성경학교를 열었다.서울에서 온 꿈땅 전문 사역팀의 도움으로 시작된 이번 캠프는 윤길중 목사와 두 명의 전문 교역자들이 교사 세미나(반목회), 디스크(Disc) 등의 사역으로 교사 교육을 먼저 했다. 교사 세미나에 참석했던 남진숙 집사는 “탁월한 강의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 구사를 사용하는 전문 강사들에게 많은 도움을 입었다”고 말하며 배웠던 5가지 교사의 모습을 그 자리에서 직접 암기해 보이기도 했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아이들 20여명과 타 교회 및 타 종교의 자녀들 10여명이 참석하였고 전교인이 음식대접과 학생들 픽업 등을 도우며 하나 되는 3일간의 시간을 보냈다. 여름 성경학교의 프로그램도 탁월했을 뿐 아니라 교사들의 헌신도 높아서 아이들의 변화정도가 깊었다. 예배태도가 좋지 않은 아이들이 말없이 무릎 꿇고 기도하며 헌금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기도편지를 쓰는 등 여름성경 학교의 영향력이 컸다. 그 중 천주교에 다니는 어느 부모님은 아이가 성경학교 이후 놀랍게 변했다고 감사의 전화를 하기도 했다.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이번 꿈땅 캠프를 통해서 교사를 모으고 본격적인 어린이 사역을 시작한다. 2학기부터는 꿈땅 캠프 뿐 아니라 틴에이지 처치를 시작하며 차세대 사역을 통한 성인 사역의 부흥을 꾀하고 있다. / 김태훈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