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성령의 임재, 뜨거운 교제
IN2 첫 수련회, 부흥의 물결 경험 IN2온누리교회 첫 수련회가 지난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Community(Come +Unity)’라는 주제로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열렸다. 2박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 당초 예상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IN2온누리교회의 첫 번째 수련회인 만큼 많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기를 갈망했다. 수련회 기간 동안 마크 최 목사(IN2온누리교회 담당)는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 47절 본문으로 사도행전적 교회의 비전을 제시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마크 최 목사는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고 권면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습관적으로 입술과 손뼉으로만 찬양하던 IN2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경험하며 온몸을 다해 뛰며 찬양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성도들은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에서뿐만 아니라 성도들 간의 교제에 있어서도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마니또를 정해서 수련회 기간 동안 중보기도하며 서로를 섬겼다. 또 OX퀴즈와 닭싸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면서 서로 단합하며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마지막 날 밤에는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감자와 옥수수 등을 먹고, 서로의 삶을 나누었다. 유지연 자매는 “여러 모양의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이 수련회에서 드린 예배를 통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었다”고 말하고 “틀에 박혀있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과 일대일로 소통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유함을 누리는 은혜로운 예배였다”라는 간증을 전했다.마크 최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성령이 충만한 열정이 있는 예배,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기름부으시는 예배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하고 “IN2온누리교회 예배가 성령으로 변화되고, 성도들 간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부흥의 물결로 가득할 것을 확신한다”며 수련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박은선 통신원
▲ IN2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첫 수련회를 열었다. 예상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했다.
▲ IN2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첫 수련회를 열었다. 예상보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