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유학생이 변한다
새학기 맞은 화요성령집회 큰 호응 장춘한인교회(김치성 목사 담당)에서 지난 달 12일부터 새학기 화요성령집회를 재개했다. 다니엘서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란 주제로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김치성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김치성 목사는 12일 ‘뜻을 정한 사람’을 첫 주제로 다니엘처럼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가치에 맞는 뜻을 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음을 찢는 회개의 통곡과 그 안에서 찬양하는 사람들의 기쁨과 웃음이 공존하는 곳 화요성령집회는 매주 회를 거듭할수록 강한 성령의 임재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화요성령집회는 오후 8시에 시작하지만 마치는 시간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도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유학생이 많은 장춘의 특징에 따라 집회에는 일반 성도보다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화요성령집회는 앞으로도 많은 유학생들의 변화와 헌신의 장으로 쓰일 전망이다. / 심동교 통신원
▲ 장춘 화요성령집회가 새학기를 맞은 유학생들을 위한 변화와 헌신의 장이 되고 있다.
▲ 장춘 화요성령집회가 새학기를 맞은 유학생들을 위한 변화와 헌신의 장이 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