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대련 ‘행복한 가정학교’성황
청도, 대련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3일 동안 ‘청도·대련 제1회 행복한 가정학교’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청도 15가정, 대련 4가정, 위해 1가정을 포함 총 20가정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조별 모임과 피플퍼즐, 둘째 날에는 자녀교육, 남편과 아내의 역할 등 다양한 강의들이 이어졌다. 마지막 주일 예배 후에 김중원 목사 주재로 결혼서약 갱신 행사가 이어졌다.한편 이번 행사는 서빙고 온누리교회와 부천 온누리교회 16가정이 자비량으로 와서 섬겼으며, 이번 수료한 가정은 다음 학기 ‘행복한 가정 학교’ 도우미로 섬길 예정이다. / 윤정희 통신원
▲ 사진은 이번 학교를 수료한 가정.
▲ 사진은 이번 학교를 수료한 가정.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