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부흥, 파워키즈가 이끈다
괌 온누리교회 파워키즈(Power Kids)가 괌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며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괌 온누리교회 파워키즈는 작년 10월 서울과 대전에 이어서 세 번째로 결성되었다. 파워키즈는 워십댄스 팀이지만 댄스와 사역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큐티를 생활화하고 말씀과 기도 훈련을 통해 기본 영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진정한 예배자와 사역자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괌 온누리 파워키즈도 서울 온누리 파워키즈와 함께 안무와 훈련을 공유해 아이들을 지도, 양육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병원, 고아원, 교도소 등 외부사역과 함께 아웃리치도 나갈 계획도 있다.괌 파워키즈는 정체성이 불분명한 이민 2세들에게 정체성 회복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가 되고 있으며 한글학교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도 영향력을 주고 있다. 또 자녀교육의 이유로 이민 생활을 하는 한국인들에게 교회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파워키즈를 통해 괌 온누리교회 꿈땅에 부흥이 있기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하나님을 모르는 아이들, 예배를 모르는 아이들이 파워키즈를 통해 하나님과 예배를 알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괌 지역에서 복음과 빛을 전하는 능력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영 선교사 ▲ 괌 온누리교회 파워키즈는 이민 2세들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중요한 매개체가 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