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단비 같은 치유 회복 체험

  포틀랜드, 임삼식 목사 초청 세미나 열어  ▲ 치유와 회복 세미나에서 열띤 강연 뒤 성도들이 리더십들을 위해 안수하며 기도하고 있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3월2일(금)부터 4일(일)까지 예수전도단의 임삼식 목사를 강사로 ‘치유와 회복 세미나’ 를 가졌다. 3일 동안 네 번의 말씀을 열정적으로 인도했던 임삼식 목사는 ‘변화된 삶’을 주된 주제로 감동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였다.임 목사는 “우리는 참된 예배와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변화를 받아 세상을 이겨낼 수 있음”을 선포하고,  “낭비되는 감정의 힘을 온유하신 주님의 손에 맡길 때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매 집회마다 약속된 시간을 넘길 정도의 열정적인 말씀이 이어졌고, 성전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감동과 아멘으로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사흘 내내 세미나에 참석했던 용광수 집사는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목사님 자신의 삶에 대한 고백이 있을 때 그것이 나의 고백과 다르지 않다는 동감이 있었다” 고 기쁨을 표현하였다.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는 “교회의 가장 적절한 시간에 베풀어 주신 회복의 말씀을 마음에 잘 간직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쁨의 열매를 맺어가자”고  세미나에 임했던 감회를 말하며 성도들을 격려하였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