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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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0일 사순절 특새

보스턴, 고난주간·부활절 준비 … 기도와 띠금식 선포 보스톤 온누리교회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40일 사순절 특별새벽기도와 40일 띠금식을 선포했다.지난 21일(수)부터 시작된 40일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매일 평균 150여 명이 참석해 한국의 40일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차가 없는 성도들을 위해 먼 길을 가서 카풀을 하는 등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기도회를 축제로 이끌고 있다.보스턴 온누리교회 측은 40일을 개근한 성도들에게는 한정판 ‘우리말 비전성경’을 선물로 줄 것을 약속했다. 토요일에는 ‘방언의 은사’, ‘영육간의 치유’ 등 특별한 주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응답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보스턴 온누리교회 담당 박형준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인 사순절에 금식과 새벽기도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새롭게 하고  삶의 찌꺼기를 벗겨내어 십자가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집회의 의미를 밝혔다.한편, 40일 띠금식에 참여하는 성도들도 점점 늘고 있다. 보스턴 온누리교회 측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로 온전하게 거듭나고자 하는 성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부터 40일 사순절 특별새벽기도에 돌입했다. 띠금식도 동시에 진행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