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금은 기도할 때!”
찬양 부흥집회 'Vision To Chicago' 시카고 온누리교회 찬양 부흥집회 ‘V2C(Vision to Chicago)’가 지난달 25일(주일) 더블트리호텔(Double Tree Hotel)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집회에서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와 곽성환 목사(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의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어 선포되었다. 장철하 성도는 “이번 집회를 위해 이제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던 노방전도를 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주저했지만 결국 순종했더니 나 자신에게 가장 큰 은혜가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곽성환 목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을 재현하기 위해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시카고 온누리교회도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기도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V2C 두 번째 집회는 오는 4월 8일 부활주일 다운타운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영주 기자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찬양집회 ‘Vision to Chicago’ 첫 집회에서 200여 명의 성도들이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될 것을 결단했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찬양집회 ‘Vision to Chicago’ 첫 집회에서 200여 명의 성도들이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될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