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관계, 믿음의 동역자"
밴쿠버, 다락방 개강예배 드려 밴쿠버 온누리교회 3개의 다락방이 각각 개강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24일(토) B다락방을 시작으로 지난 3일(토)에는 A다락방이, 어제(10일)는 C다락방이 개강예배를 드렸다. 개강예배에서 이상준 목사는(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 로마서 12장 15절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2007년에도 진실한 관계를 쌓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배 전후에 펼쳐진 특별순서가 개강예배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100여 명이 개강예배를 드린 A다락방의 경우 김석봉 집사가 시를 낭송해 눈길을 끌었고, B다락방에서는 김석용 집사(코퀴틀람 4순장) 부부가 이민사회에서 겪은 하나님의 인자한 손길을 전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A다락방(밴쿠버, UBC, 노스쇼어, 버나비 지역)과 C다락방(써리, 랭리, 아보츠포드, 칠리왁 지역)은 각각 10개 순으로, B다락방(코퀴틀람, 포트무디, 메이플리지 지역)은 11개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 박영주 기자
▲ 밴쿠버 온누리교회 3개 다락방이 3주에 걸쳐 각각 개강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B다락방 개강예배 모습.
▲ 밴쿠버 온누리교회 3개 다락방이 3주에 걸쳐 각각 개강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B다락방 개강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