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 행복한 가정학교
괌, 4일간 세미나 진행 괌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1일(목)부터 4일(주일)까지 ‘좋은 부모 행복한 가정학교’세미나를 열었다. ‘부모로서의 회복과 아름다운 하나님의 가정 세우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좋은 부모와 행복한 가정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강사는 양재 온누리교회 유영순 목사가 담당했다. 4일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부모 ▲자존감이 회복된 부모 ▲순기능 가정을 세워가는 부모 ▲아름답게 살아가는 가정를 소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유영순 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영을 살찌우고, 우리가 경험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자녀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나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며, 나의 의지로 가족들을 바꾸려할 때 오히려 상황은 나빠진다”고 강조했다. 또 실제적인 예화들을 통해 삶에서의 구체적인 적용을 제시했다.개인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출발해 부부관계, 가족관계를 폭넓게 조망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와 어머니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동안 일을 핑계로 가족들과 많은 시간 함께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더 많이 가족들을 사랑하겠다”는 등 다양한 간증을 전했다. / 박영주 기자
▲ 괌 온누리교회는 양재 온누리교회 유영순 목사를 초청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좋은 부모, 행복한 가정학교’세미나를 열었다.
▲ 괌 온누리교회는 양재 온누리교회 유영순 목사를 초청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좋은 부모, 행복한 가정학교’세미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