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회복세미나 열어
북경 온누리교회에서 ‘제 1기 회복세미나’가 지난 13일(화) ~ 15일(목)까지 진행됐다. 회복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전 강의, 점심식사, 소그룹모임, 오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13일과 14일 오후 7시 30분에는 회복집회가 열렸다.오형석 목사(온누리 회복사역 본부장)가 주 강사를 맡아 13일 ‘회복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근원 마음’, 14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용서’, 15일 ‘회복의 길’을 강의했고, 이민욱 전도사가 15일 오전 강의인 ‘예배와 회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저녁 회복집회는 13일 ‘회복의 기름 부으심’, 14일 ‘십자가와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 세미나는 60명 이상 참석했으며, 저녁집회에는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민욱 전도사는 “참석자들이 ‘회복이라는 명확한 개념을 이해했다. 예배가 굉장히 좋고 새로웠다’고 전했다”고 세미나의 분위기 묘사했다. 강부호 목사는 “전 달에 어린이 내적치유 세미나 ‘하트 스쿨’을 열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성인을 대상으로 한 회복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오전에는 내면 회복과 상담 등 정보전달에 충실한 이론 강의를, 저녁에는 하나님의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게 하는 회복예배로 이어져 성도들이 지적 영적 욕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 온누리 성도뿐 아니라 타교회 교인도 참석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전했다. 강 목사는 “경제적으로나 가정과 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가 많아 다방면으로 회복이 필요하다”며 올해 성도들에게 회복을 줄 수 있는 각종 회복 세미나를 많이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