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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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비전 2030’ 창립 예배

북경 온누리교회는 오늘(25일) 오후 2시 ‘비전 2030’ 창립 예배를 드린다.새롭게 신설된 비전 2030 예배는 기존의 대학생을 주축으로 한 청년부 예배에서 탈피해 20~30대의 젊은 영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용범 목사는 “기존의 청년부 예배는 대학생들에게는 안성맞춤이었지만 30대의 젊은 비전을 가진 성인들에게는 부족한 점이 있었다” 며 “20대와 30대를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 개념의 예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향후 비전 2030 예배는 △20~30대의 젊은 열정을 가진 이들이 모이는 예배 △열정적인 기도와 성령체험이 있는 예배 △분명한 비전을 발견하고 함께 도전하는 예배로 거듭나게 된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