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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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국악찬양집회 열어

북경 온누리교회에 국악찬양의 향연이 펼쳐졌다. 지난 22일(목)과 23일(금), 예수전도단의 ‘거룩한 성전팀’이 방문해 국악찬양집회를 드렸다. 거룩한 성전팀은 제주 열방대학 예배문화센터 소속으로 배민성 간사 외 4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국악찬양집회에는 300여 명의 북경 성도들이 참여해 우리 고유의 국악과 함께 은혜를 나눴다.북경 온누리교회측은 “중국은 한국 이민사회로, 성도들이 한국정서를 그리워한다. 우리 고유의 국악과 찬양을 접목시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됐다”고 밝혔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