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나눈 생명의 양식
보스턴, 대청 & 파워웨이브 노숙자 아웃리치 진행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바나바공동체와 바울공동체가 파워웨이브 지체들과 함께 지난 24일(토) 노숙자 숙소인 보스턴구제미션(boston rescue mission)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도세영 전도사와 데이빗 전도사를 비롯해 14명의 아웃리치팀은 준비한 음식을 급식하고, 교제를 나누었다. 특히 파워웨이브 지체들이 성경말씀으로 장식해서 마련한 양말은 감동의 선물이 되었다. 이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보스턴 성도들은 미리 교회에 모여 아웃리치팀이 가져갈 음식과 선물을 정성껏 준비했다. 성임용 집사는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이 음식이 보통의 음식이 아닌 영의 양식, 생명의 양식이 되어 이 음식을 먹는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도세영 전도사와 데이빗 전도사는 노숙자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나누어 활기차고 다정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데이빗 전도사는 “말씀을 붙들고 그것을 세상 속에서 실천해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일 것이다”고 말하며 긍휼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보스턴 온누리교회 대청연합과 파워웨이브는 향후 매달 양로원과 고아원 봉사를 진행하고, 3개월마다 홈리스를 위한 아웃리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보스턴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바나바공동체와 바울공동체는 지난 24일(토) 파워웨이브 지체들과 노숙자 숙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