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사대학 열어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6일(금)과 17일(토) 교사대학이 열렸다. 양재 꿈이자라는 땅을 담당하는 지봉현 전도사가 ‘효과적인 반(班)목회’를 주제로 차세대 목회의 중요성과 효과적 목회 방법에 대해 16일 오후 6~9시, 17일 오전 3시 30분~9시 두 차례 강의했다. 교사대학에는 교사와 일반성도 약 30명이 참석했다. 한 참가자는 “소그룹을 중심으로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주었던 교사’와 ‘지금 자신의 경험’을 함께 나누면서 교사의 역할과 교사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자영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