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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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새가족과 천국잔치

 140여 명 참석 … “우리는 하나된 지체” ▲ 새가족 9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얼바인 만남의 잔치가 풍성한 사랑 나눔의 장이 되었다. 사진은 충성다락방 지체들이 코미디 공연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장면. 올해 첫 얼바인 온누리교회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지난 18일 오후 6시 구본당에서 있었다. 이번 잔치는 지난 11월 이후부터 새롭게 등록한 새가족 90여 명과 새가족이 소속된 순장부부를 비롯하여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140여 명의 얼바인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박종길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새가족 사역팀에서 손수 준비한 뷔페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진 후 충성다락방장 허규회 집사의 립씽크 공연, 충성다락방 지체들의 춤을 통하여 함께 즐기며 더욱더 하나가 되어가는 시간을 보냈다. 윤우경 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새가족 소개 시간에 성도들은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며 환영하는 잔치를 펼쳤고, 김형철 목사(행정담당)의 축도로 마무리 되었다.이날 박종길 목사는 “이민 사회에서 모인 성도들이 하나님 가운데 교제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다”면서 “새가족들이 하나님을 통해 삶의 목적과 정체성을 잘 찾고, 건강하게 성숙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오는 7월과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새가족 만남의 잔치 또한 더욱 풍성한 은혜가 넘치길 소망하여 본다./ 김용순 전도사 (새가족담당)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