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장춘 ‘INTO 학교’ 은혜로 마쳐

장춘 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수) 3일간의 ‘INTO 훈련학교’를 은혜가운데 마쳤다.건강한 크리스천 청소년으로 회복하기 위한 이번 INTO훈련학교는 총 140여 명의 청소년유학생과 대학생이 장춘 온누리교회의 본당을 가득 메웠으며 김중원 목사, 하신주 선교사, 김정희 전도사가 주 강사로 섬겼다.아이들은 ‘어둠에서 빛으로’, ‘나는 누구인가’ 등의 강의를 통해 자신들의 죄와 상처들을 들여다보게 되었으며, 입술을 통해 솔직한 기도와 고백하는 법을 배워 나갔다.매일 저녁 열렸던 집회에서는 부모님들과 가디언들이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아이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에 참석한 박계량 학생은 “이번 집회를 통해 방언의 은사를 받게 돼 기쁘며 나의 인생을 주님의 일을 위해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 대학생인 송미령 자매는 “중고등학교시절에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지금이라도 성령님을 경험했으니 더욱 깊이 사모하며 정결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춘 온누리교회 예배팀은 3일간의 ‘장춘 INTO’를 섬긴 후, 곧바로 연길에서 열렸던 INTO에도 예배팀으로 섬겨 더욱 큰 은혜를 나눴다.                 / 강민경 통신원 INTO훈련학교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도와 고백하는 방법을 배웠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