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크리스천의 사명 다하리!
3일 ‘V2C’ 집회 열려…200여 명 참석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일) ‘V2C(Vision to Chicago)’ 찬양집회를 열었다. ‘Build Up’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멕시코 아웃리치를 위한 결단과 헌신의 자리였다. 2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성도 이외에도 지역의 다른 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시카고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크리스천의 사명을 함께 깨닫는 자리였다. 지난 2월 25일 첫 집회를 시작으로 세 번째로 열린 V2C는 시카고 온누리교회의 대표적인 집회로 자라를 잡아가고 있다. 집회 참석자들은 성령체험과 열정적인 신앙의 회복을 기대하며 뜨거운 기도와 찬양을 하고 있다. 특히 집회 전후에 신문과 방송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해오는 이민자들과 타 교회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 지역의 여러 선교 단체들의 관심과 참석도 늘고 있다.곽성환 목사(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온누리교회만의 집회가 아니라 지역교회 연합 사역의 성격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하고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V2C집회를 좀 더 다양한 형식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9월에 네 번째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일) ‘V2C’ 집회를 열었다. 오는 7월에 있을 멕시코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결단과 헌신의 자리였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일) ‘V2C’ 집회를 열었다. 오는 7월에 있을 멕시코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결단과 헌신의 자리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