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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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온누리, 4주년 성장 감사 드려

교회 부흥으로 내달 예배 처소 이전 예정요코하마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 창립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성가대가 특별찬양을 드렸고,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4년 동안의 이모저모를 성도들과 슬라이드쇼로 함께 보면서 이제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렸다. 이날은 특별히 하용조 목사가 방문해 축하메세지를 통해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전 성도들이 큰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 목사는 에베소서 2장 8~9절 ‘은혜와 믿음’ 이라는 주제말씀으로, “우리는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으므로 믿지 않는 일본인들의 구원을 위해 받은 은혜를 나눠야 한다”는 것을 일본 러브소나타 비전과 함께 한 번 더 선포했다.4주년을 맞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그동안 성도들이 부흥하고 성장했기에, 칸나이역 근처로 새 예배당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요코하마온누리교회는 도쿄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방문하는 온누리교회 아웃리치 성도들과 함께 7월 22일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 중이다. 이 모든 성령의 움직이심에 더욱 민감히 반응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심야 리바이벌기도회를 시작했고, 전 성도가 천 명 성가대에 성가대원으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야마나카 목사는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소나타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향한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은혜가 충만한 교회, 은혜로 이끌어가는 교회,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윤봉운 통신원  ▲ 요코하마 창립 4주년 기념예배에는 하용조 목사가 방문해 성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