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
전교인 야외예배 드려 … 600여 명 참석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일)) 퍼스픽 아카데미(P.A)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성인 공동체 400여 명, 청년과 차세대 200여 명 총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야외예배는 밴쿠버 온누리교회에서 진행한 두 번째 전교인 야외예배로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시 128:1~6)를 주제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 모두가 수고한 대로 결실을 얻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행복한 가정을 세우게 하신다”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또 야외예배 후 “성경에서 교회를 한 몸이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에 있으나 한 가족이다”고 강조했다. 야외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불신자들을 초대해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야외 전도 예배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일) 성인, 대청, 차세대가 함께 하는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3일) 성인, 대청, 차세대가 함께 하는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