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야외예배로 ‘기쁨’
▲ 6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한 얼바인 온누리교회 야외예배에서 박종길 목사와 성도들이 꼭지점 댄스를 함께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달 27일(주일) 리저널파크(Reginal Park)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무려 600여 명이 모여 큰 축제가 되었다. 성인 공동체 400여 명과 대청, 차세대를 포함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야외예배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창립 이래 두 번째 전교인 야외예배로 3년 만에 열렸다.이날 화창한 날씨 속에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은혜를 잊지 말자”라고 권면했고, 다락방별 애찬시간 이후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박 목사는 이번 야외예배 후 “계속해서 얼바인 온누리교회 가운데 허락하실 더 큰 부흥을 기대하며 앞으로 진행될 공동체별 혹은 다락방별 야외예배 가운데도 오늘 같은 풍성한 은혜가 지속될 것을 소망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