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십자가를 바라보라’
사순절 특새, 간증 풍성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사순절 특별새벽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다. ‘십자가를 바라보라’라는 주제로 지난 3일(월)부터 22일(토)까지 열렸다. 이번 특새에서 훈훈한 감동을 주는 간증들이 이어졌다. 강혜정 성도는 처음 새벽 기도에 참여한 남편을 위해 ‘가정 제사장 임명장’을 마련했다. 문주희 집사는 “새벽기도에 대한 소망은 참여가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깨워 주셨다”고 고백했다. 윤동수 집사는 “세상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감격했다. 또한 이번 특새는 미국인도 참여해 더욱 ‘특별한’ 새벽기도였다. 집사님의 소개로 새벽기도에 처음 나오게 된 한 미국인이 자신의 기도모임에 특새 소식을 알리자 미국인 성도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다. 김웅걸 전도사, 데이빗 전도사, 홍근영 자매가 통역을 맡았다.특새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나무 십자가 목걸이를 선물로 받았고, 9일 이상 참석한 성도들은 ‘경배와 찬양 & 새 찬송가’ 합본도 선물로 받았다./ 김영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