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내면의 성전 거룩하게 하다
‘INTO 훈련학교’ 성황리에 마쳐 괌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INTO 훈련학교를 진행했다.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를 비롯해 INTO 훈련학교스태프 19명이 섬겼다. 매일 평균 8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성도들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내가 누구인지를 정직하게 바라보고 성숙한 성도와 직분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재확인했다. 괌 온누리교회 현지 외국인 성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외국인 참석자들을 위해 구성된 2개 조의 스태프는 영어로 안내하고 강의안도 번역해 재편집하는 등 적극적으로 섬겼다.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는 INTO 훈련학교 강의 외에도 차세대 교사들을 위한 그린 컨퍼런스와 남성들을 위한 중보기도세미나를 인도했다.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는 “창립 3주년을 맞은 괌 온누리교회가 이번 학교를 통해 성도 각자의 인격과 신앙, 서로의 관계를 새롭게 하며 내면의 성전을 보수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거룩하게 수축하는 정결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감격했다. / 변남재 통신원
▲ 지난 10일(목)부터 12일(금)까지 열린 INTO 훈련학교에 괌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들을 새롭게 했다.
▲ 지난 10일(목)부터 12일(금)까지 열린 INTO 훈련학교에 괌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들을 새롭게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