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변화시키는 교회 되십시오”
IN2, 새 성전 입당예배 드려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지난 30개월 동안 학교 체육관을 빌려 매주 금요일에 세팅을 하고 주일 예배 후에 다시 정리하는 사역을 반복해 온 IN2 비전교회는 새 성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입당예배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에서 “IN2 교회는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만들어 주신, 직접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고 강조하면서 “뉴욕 맨해튼을 변화시키는 강하고 담대한 이 시대의 사역자, 선교사, 전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축복했다. 2년 전 12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현재 6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한 IN2 비전교회는 더 이상 성도들을 담을 수 없어서 예배 처소를 놓고 기도해 왔다. 오래된 극장을 교회로 사용하기 위해 주민회의도 거치고 오랜 수리 기간을 지나 힘든 허가를 통과해 드디어 지난 주일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새 성전은 성도들의 기도와 여러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로 세워졌으며 특히 순복음교회와 프로골퍼 최경주 집사의 지원이 큰 밑거름이 되었다.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꿈만 같다는 마크 최 목사는 “우리에게 딱 맞는 곳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우리가 더 겸손하게 낮아진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이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더 많은 것들을 꿈꾸며 이뤄나가자”고 도전했다. IN2 비전교회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오후 12시 45분, 오후 2시 22분에 있다.·위치: 316 East 91 ST New York, NY 10128·문의: 1-201-917-5159/ 김에스더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6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한 IN2 비전교회는 더 겸손하게 낮아진 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6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한 IN2 비전교회는 더 겸손하게 낮아진 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