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비전교회 “서로 격려·축복”
미주 비전교회 연합 OMA 회의 개최 미주 비전교회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뉴욕 IN2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OMA(Onnuri Mission Alliance) 회의에 10개의 비전교회 담당 교역자 11명이 모두 참석했다. Acts29 본부장 이기진 목사도 함께했다.OMA는 미주 비전교회의 체계적인 운영과 정보교환, Acts29본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매년 2회 개최되고 있다.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방법과 목적으로 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비전교회들은 OMA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의견을 도입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도 각 비전교회의 상황을 보고하고 서로 격려하며 중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도육환 목사(LA 온누리교회)는 “1년의 계획을 세우고 회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나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OMA 본 부장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OMA를 통해 서로의 비전을 나누고 사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한 교회, 한 성령 안에 있는 동역자라는 것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올해 두 번째 OMA는 오는 10월열릴 예정이다. / 김에스더 통신원
▲ 미주 10개 비전교회가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뉴욕에서 OMA를 열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서로를 중보했다.
▲ 미주 10개 비전교회가 지난 7일(월)부터 9일(수)까지 뉴욕에서 OMA를 열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서로를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