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IN2, 미국과 한국 크리스천들의 연합

브루클랜 태버내클교회에서 ‘한국의 밤’ 주최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0일) 브루클린 태버내클교회(짐 삼발라 목사 담임)에서 ‘한국의 밤(Korean Night)’ 행사를 진행했다. 미국의 크리스천과 한국인 1.5세, 2세, 한국의 그리스천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4,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한국 문화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IN2 비전교회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모든 순서를 섬겼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워십과 찬양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연주와 재즈 공연이 있었으며, 박정선 자매가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를 한국 무용으로 표현했다.  CCM 가수인 소향 자매의 특별 공연도 있었다.  이날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고린도후서를 본문으로  ‘Too Good to Bel’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를 인도했다. 마지막 순서로 IN2 비전교회와 브루클린 태버내클 성도들의 연합 찬양이 있었다. 마크최 목사는 “서로 다른 나라인 미국과 한국이지만 함께 모여 하나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IN2 비전교회는 이번 ‘한국의 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매년 주최할 계획이다.                    / 김에스더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0일) 뉴욕 브루클린 태버내클교회에서 ‘한국의 밤(Korean Might)’를 진행했다. 양측 교회의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