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요코하마 토요신학교 오픈

일대일 제자양육 지도자 양육 코스 개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토요신학교’를 오는 19일 개강한다. 이번 봄 학기는 ‘일대일 제자양육 지도자 양육코스’를 개설하고, 내달 31일까지 6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에 진행한다. 야마나카 목사가 매주 2과씩 요점을 정리해 주며, 동반자를 양육할 때 필요한 부분과 양육자로서 서기 위한 바른 자세들에 대해 강의한다.온누리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일대일 제자양육훈련과 같은 수준의 공부를 한 다른 교회 성도들도 야마나카 목사와 상담 후 수강할 수 있다.야마나카 목사는 일본이라는 특수한 영적인 사막 안에서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최대한으로 일본인을 구원하는데 헌신된 교회로 서고 싶어 이 학교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토요신학교는 세미나 명이며 정식 신학교 과정은 아니다. ‘토요신학교’라는 명칭을 붙이게 된 이유에 대해 야마나카 목사는 “신학교는 헌신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있다. 수강하는 분들이 헌신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리더로 서길 바라는 마음에 ‘토요신학교’라는 이름을 붙였다”며 이곳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훈련받고 지도자로 서서 일본을 복음화 하기를 소망했다.가을학기에는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과 함께 구원에 대한 열정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전도폭발훈련 강좌를 열 계획이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홈페이지: http://www.yokohamaonnuri.org/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