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
나고야 온누리교회가 ‘성도간의 일치와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토)~23일(주일) 시즈오카현 하마나코 바이블 캠프에서 오픈 후 첫 번째 전성도 수양회를 했다. 일어예배와 한국어예배 성인과 어린이 38명이 참석해 바비큐 파티, 게임, 공동체 훈련을 하고 찬양과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했다. 일본어와 한국어 연합으로 진행된 찬양시간은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시작으로 서로 축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눴다. 라이프 맵을 통해 성도들이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보고 나누면서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3일은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다. 요시하라 목사는 초대교회는 부활의 능력, 부활의 기적이 나타나는 교회였는데 그 첫째 키워드가 ‘일치’라며 “하나 됨을 위해서 나고야 온누리교회 성도 모두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해가 되자”고 설교했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 나고야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하나님 안에서 경험한 일치를 가정과 직장 사회 속에서 전하는 자로 살자고 다짐했다./ 이재석 선교사
▲ 나고야 교인들은 공동체 훈련을 하며 자기희생이 없이는 온전한 공동체를 이룰 수 없고, 여럿이 지혜를 모으면 불가능한 것 같은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나고야 교인들은 공동체 훈련을 하며 자기희생이 없이는 온전한 공동체를 이룰 수 없고, 여럿이 지혜를 모으면 불가능한 것 같은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