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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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온·오프라인 복음 통로 강화

홈페이지 재단장, 교회신문 ‘러브레터’ 발간  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4월에 들어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미고 교회 신문을 발간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방으로 소리 높여 복음의 소식을 외칠 준비를 마쳤다.홈페이지는 이전 홈페이지가 일본어 이외의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글자가 깨져 보이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언어에서도 보이도록 했다. 또한 교회신문 ‘러브레터’를 4월부터 발간했다. 러브레터는 주간 발행이며 타블로이드 판형 2면으로 되어있다. ‘러브레터’라는 이름은 온누리교회 ‘러브소나타’와 관련해 붙였다. 현재 2호까지 발행했으며, 예배 소식부터 성도 출산에 이르기까지 한 주간 교회 내에 일어난 소식들을 싣는다. 현재는 교회 소식지 성격이 강하지만 이번 달 중에 전도용 러브레터를 만들 예정이다. 전도용 러브레터는 간증과 가스펠 연주회 등 믿지 않는 사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꾸민다.야마나카 목사는 “홈페이지와 러브레터로 성도들에게는 교회 비전과 영성을 심어주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러브레터에 실린 소식은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홈페이지는 모두 일본어로 되어 있다. 홈페이지: http://8.pro.tok2.com/~jesusbanzai/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발간한 신문 ‘러브레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