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앵커리지 사회참여, “영적 성숙의 길”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1월 28일(월) ‘노숙자 섬김 프로그램(Homeless Project)’에 참여했다. 작년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대거 참여한데 이어 올해 여성특별사역부가 참여해 미용과 안내, 생필품 배급 봉사를 했다. 이 프로그램은 알래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와 노숙자들을 위해 시에서 주최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생필품에서 의료, 미용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된다. 앵커리지 시장인 마크(Mark) 씨는 “한인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참여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함께 봉사에 참여한 허원희 목사는 “언어 장벽으로 미국 사회에서 한인들의 사회참여가 다양하지 않지만 앞으로 우리 안의 영적 성숙을 위해서라도 사회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