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청도 1기 꿈아이 놀이터 수료식

청도 온누리교회는 지난 3월 한 달간 진행한 제1기 꿈아이 놀이터(꿈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1기 꿈터는 ‘축복의 땅 우리나라’를 주제로 30여 명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말씀을 배워나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아이들은 중국이라는 환경 속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며 정체성을 확립했고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말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했다.꿈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친구들과 놀면서 재밌게 성경을 배우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꿈터 관계자는 “4주 동안 아이들은 말씀과 찬양 그리고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과 민족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현기 통신원 ▲ 아이들은 꿈아이 놀이터에서 놀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다.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인에 대한 자긍심도 키웠다. 

작성자  온누리